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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해야 하는 이유 10가지 이유 (안하면 10년 뒤 후회함) 본문

Digital Nomad/YouTube

유튜브를 해야 하는 이유 10가지 이유 (안하면 10년 뒤 후회함)

Engineeus 2020. 12. 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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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한마디로 말하면 아래와 같다.

'대한민국 마지막 부의 추월차선'

 


1. 미래의 확실한 재태크

현실적으로 사람은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돈과 시간의 부족에 얽매인 굴레를 벗기란 매우 힘들기 때문이죠.

재태크(주식 및 부동산)를 하여도 잘 벌거나 또는 폭락 하거나 입니다. 주식은 변동폭이 너무 크고, 부동산은 이미 사기도 글렀습니다. 산다고 해도 추후 부동산 가치 하락 및 화폐가치 하락이라는 염려를 항상 갖고 살아야 합니다.

로또요? 로또는 현실성이 없죠.

 

2. 투자비가 없는 내 개인 사업

보통 내가 수익을 얻기 위해선 투자를 해야 합니다. 유튜브는 핸드폰 카메라만 있으면 됩니다. 추가로 수익이 생길 시에 그거로 장비만 업그레이드 해 나가시면 됩니다.

사실 사업이란게 투자 비용 대비 소득이 없어 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투자도 없으니 망할 일도 없습니다. 뭘 망설이십니까? 컨텐츠가 재미 없으면 구글 아이디만 새로 만들어 새로 채널 파면 끝 입니다. 망할 일도 없습니다.

 

3. 앞으로는 미디어의 시대 (최후의 플랫폼 예상)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글(생각), 이미지(시각), 소리(청각), 영상(글 + 이미지 + 소리)'이 공존 합니다. 시대에 따라 인터넷도 블로그, 싸이월드 같은 글과 같이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고 저장 했습니다. 몇년이 지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이 한두장의 사진으로 우리의 생각을 전달 하게 됩니다. 현재 몇년이 또 지나 글, 이미지, 소리까지 더해져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최종 온라인 생태계를 형성 하고 있습니다.

이 최종 플랫폼이라고 불리우는 유튜브는 구글에서 인수를 하였고 앞으로 수십년 또는 수백년 시장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4. 전세계 어디가 내 일터

우리는 항상 고정된 시간 및 고정된 장소의 일터에 가야 합니다. 아파도 그리고 가족문제로 바빠도 일에 가야 합니다. 여행 가고 싶어도 연차 안에서만 가야 합니다.

하지만 유튜버는요?

아프면 쉬고, 가족문제 생기면 쉬면 됩니다. 자신이 심심할때 영상 만들면 됩니다. 여행요? 여행이 컨텐츠가 됩니다. 이렇게 전 세계가 내 일터이며 시간적인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생을 살면 행복감이 높아질 수 있죠.

 

5. 평생 직장

여러분들의 회사는 당신이 노령이 되어 일처리도 느려지면 바로 필요없다고 판단 하여 당신을 회사에서 내 쫓을 궁리만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는요? 나이 제한도 없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그 나이에도 가진 노하우들을 공유 하여 여러분들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6. 본인 또는 본인 사업을 홍보 할 무료의 마케팅 수단

본인이 사업을 한다? 이건 엄청난 광고 효과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컨텐츠만 있다면 영상당 조회수가 만명 또는 수십만명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보는 영화가 100만 조회수만 받아도 엄청난 흥행이라고 하죠? 유튜브에서 수십만명 또는 수백만명이 전세계에서 여러분들의 영상을 봅니다. 이는 영화 한편에 엄청난 광고가 달리는데, 여러분은 여러분 광고만 여러분의 영상에 독점하여 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정말 실로 엄청난 겁니다 여러분.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와 유튜브는 꼭 하셔야 합니다.

 

7. 나의 추억 소장 장소

일상유튜버 또는 한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유튜버들은 본인의 일상 또한 촬영 합니다. 이렇게 영상으로 담겨진 내 추억들을 본인은 소장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득까지 벌수 있다면 1석 2조 아닌가요?

 

8.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직업이 3개가 생긴다.

여러분은 유튜브를 하며 영상 편집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또한, 유튜버라는 플랫폼을 이해 하며 유튜브를 누구에게 가르쳐 줄 능력까지 갖추게 됩니다. 또한, 여러분은 유튜버 입니다.

여러분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직업은 아래 3가지 입니다.

- 영상편집자

- 유튜버 강사

- 유튜버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몇년간 하더래도 이런 직업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직장에서 그만 두더라도 유튜버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유튜버가 싫다면 그간 쌓아온 영상편집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싫다면 유튜버가 되어 쌓아온 내공들을 누구에게 알려줄 수 있는 유튜버 강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 100세 시대 입니다. 여러분이 노후에 자연스럽게 3개의 직업이 더 생기는데, 이걸 안하신다구요? 글쎄요... 전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9. 마케팅에 대하여 배운다.

본인이 사업을 하더라도 마케팅은 필요 합니다. 마케팅은 정말 중요한 요소 입니다. 나를 또는 내 회사를 누군가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하며 영상을 내보내면서 주제, 썸네일, 제목 등에 따라 영상이 대박이 날지 안날지 정해집니다. 이런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어떤 주제가 대박이 날지 감이 오게 됩니다. 이런 감은 바로 '마케팅' 실력이 됩니다.

같은 영상을 찍더라도 어떤 제목을 지어야 사람들이 더 많이 볼지, 몇시에 어느 요일에 올려야 할지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이러한 실력을 쌓으면, 추후 내가 개인 사업을 하더라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0. 신기술에 발맞춰 따라 갈 수 있다.

21세기는 실로 엄청난 기술발전의 시대 입니다. 카메라의 기술을 배우고, 컴퓨터의 기술을 따라 가야 하는 유튜버들은 어쩔수 없이 이 최신 기술들에 발걸음을 맞춰 걷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기술들이 어렵고 예전것만 찾게 됩니다. 그러면 유튜버들에겐 도태 되는 것이죠. 그러지 않기 위해 계속 노력 하고 있고, 이에 현 기술과 발맞춰 걷게 되므로 현 시장들을 이해 할수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습득하여 본인의 컨텐츠와 영상 질을 높혀 자신 이라는 상품의 질을 높일 수 있는게 바로 유튜버 입니다.

 


난 못하겠다?

잃을 것도 없고 장점만 있는 이 유튜브, 아직도 '영상편집 못한다, 얼굴 공개 두렵다, 사생활 침해 걱정된다, 시간이 없다, 이미 레드오션이다' 라는 이유로 내일로 미루고 계신가요?

- 영상 편집을 못해도 컨텐츠가 좋다면 사람들은 봅니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는 콘텐츠는 자막도 필요 없습니다.

- 본인이 30만 구독자는 가고 얼굴 공개 두려워 하면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합니다.

- 사생활에 대해 구독자들이 관심도 없을겁니다. 본인에게 피해 될거 하나도 없을테니 100만 구독자는 가고 걱정 하셔도 늦지 않을듯 합니다.

- 시간이 없다? 2~30년 뒤에 본인이 은퇴 하고도 돈이 없어서 쩔쩔 매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시간 조금 더 투자해 그때 편하게 사시겠습니까. 

- 레드오션이라 못한다구요? 1~2년 뒤엔 지금이 블루 오션 일 겁니다.

 

아직 인도에선 인구가 13억명 인데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 3억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인도 뿐만 일까요? 10년 뒤 모든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보급 되면 더 레드 오션일겁니다.

부의 추월 차선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여러분, 이걸 캐취 하여 차월을 할지 아니면 느리게 앞 차만 바라보고 따라 갈지에 대해서는..

모든 선택은 여러분께 달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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